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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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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온라인 마케팅에 기회가 있는 이유 장염에 걸려서 2주 정도 운동과 주말 스터디도 쉬다가 최근 무리하니 밤에 장이 아프고 열이 났다. 다시 장염에 걸렸다고 생각해 아침부터 물 포함 금식하고 출근했다. 점심시간에 내과에 내원했는데 X-ray를 찍어보시더니 상급 병원에서 복부 CT로 정밀 진단을 받아보라 하셨다. 오후 반차 쓰고 복부 CT를 찍으려고 네이버 지도로 집 근처에 내과 CT를 검색했다. 그랬더니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에 달랑 1개 병원만 검색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40분이나 걸리는 병원이었다. 혹시 몰라 집 근처에 있는 내과를 검색해 일일이 상세하게 보니 CT가 있는 병원이 있었다. CT 키워드 등록을 안 한 것이다. 심지어 구글로 시 단위 지역명과 복부 CT를 검색했더니 해당 키워드로 블로그 마케팅을..
역삼역 스웨덴 가정식 레스토랑 HEMLAGAT(헴라갓) 후기 원래 맛집이나 음악 같은 감각적인 데에 별로 관심이 없지만, 역삼 헬스장에서 같이 운동하고 지나가며 종종 봤었던 스웨덴 레스토랑 HEMLAGAT(헴라갓). 스웨덴 전통 가정식은 무슨 맛일까 궁금해하다가 오늘 먹어보고 간단하게 후기를 적는다. 참고로 HEMLAGAT(헴라갓)은 '집에서 만든'이라는 의미로 스웨덴 남부 전통 요리 레시피와 환대로 북유럽 가정을 방문한 느낌을 드리겠다는 뜻이다. 음식 사진만 찍고 식당 사진을 깜빡했는데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에 이국적인 느낌으로 만족스러웠다. 내 자리에서는 한국어가 하나도 안 보이고 외국어만 보여서 외국 온 느낌도 났다. 특히 뒷 테이블에 스웨덴분들이 앉아계셔서 스웨덴 셰프님이랑 스웨덴어로 이야기하시고, 서빙하시는 한국분께서도 영어로 이야기하셔서 굉장히 이국적인 ..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잘 되는 것을 베껴라. 수년째 사업에 도전하고 있는 동생이 추천해 준 라는 베스트셀러를 읽고 있다. 책의 핵심은 독서와 글쓰기로 뇌의 근육을 복리로 키우는 것. 운동을 통해 정신을 강화하는 것. 실천을 통해 실패를 마주하고 피드백하는 것이다. 아주 단순하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례 중심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하기 쉽게 아주 재밌게 풀어낸다. 책을 읽다 보면 실천성 부분에서 갑자기 글을 하나 써보라고 한다. 대부분은 절대 쓰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래서 나는 짧게 글을 하나 써본다. 아주 단순한 내용 같지만, 성공할 때까지 지속하며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리고 대부분 실천력이 높다면 본인이 하고 싶은 행동을 하면서 동기부여 받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저자 자청은 하고 싶은 걸 하지 않는다. 주로 독서를 통해 아니면 잘 되는 것에서..